컴 수업과 울아들 작품입니다.

박종란

2010. 3. 12. 오후 5:14:53

   
            찬미 예수님
다시 한번 해보았습니다.
컴 수업시간과 맛있는 점심시간 이고요
또 울 아들 작품도 하나만 올려 보았지요.
감사합니다.

댓글 6

  • 2010년 3월 12일 오후 5:16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사진을 올려서요. 또 다른 작품을 사잔을 찍었는데 재주가 없어서 이상하네요 애교로 보아주셔요.

  • 2010년 3월 12일 오후 6:03

    이왕 올렸는데 작품 소개나 좀 해 주지 그랬어요......아드님이 조각가시네요, 멋지당

  • 2010년 3월 12일 오후 11:31

    작품소개 안 해주믄 ... 잘 모르겠네요... 맨날 딸과 손주얘기만 해서 아들있는지 몰랐네여

  • 2010년 3월 13일 오전 7:58

    저도요.. 미술에 무지한 저는 기양 "우와~ 멋지다" 그러면서 뭘 좀 아는 척(?) 하면 되는거죠? ^^

  • 2010년 3월 14일 오후 8:13

    울아들이 아직 작가가 아니고요 학생인데요. 하교에서 전시회를 한건데요. 나도 사진만 찍었지 아직잘몰라요 울 아들한테 한번 물어볼께요?

  • 2010년 4월 1일 오후 8:13

    열심히 한 보람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