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마지막수업
신부님의 청소년에 대한 사랑
갇동입니다.
김영숙
2010. 5. 25. 오후 4:22:24
나 넘 열공하는 거 아닐까??????? 근데 언니 그 사진만 좀 얼룩져 나왔네요, 지우면 안될까용
성진씨 그래고 여전히 예뼈
아니, 언니 나 때문이 아니고, 경이언니 얼굴에 좀 얼룩이 심한 거 같아서요......
좀 조명이 그런 듯 포샵하세여..
언니 사진이 너무커요 800으로 줄여주세여.. 3000이 넘어요...
새내기 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