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눈 아래에서

박종란

2010. 3. 12. 오후 5:01:52

  
            찬미예수님
이번에는 먼가 해낸것같네요
사진 싸이즈가 안맞았나봐요
글구 마리아씨 이제 된것같아요. 고마워요............

댓글 10

  • 2010년 3월 12일 오후 5:03

    야 박종란 해냈어 어휴 정말 신기하네 이건만 봐도 신학원에 잘왔지유??????????

  • 2010년 3월 12일 오후 5:18

    로사씨 재주가 없어서 얼굴이 검게 나왔어요. 그래도 넘 좋아서 올렸어요 보내줄까요.

  • 2010년 3월 12일 오후 6:08

    소피아가 이젠 저 가르쳐 주셔야겠어요, 나 아직 사진 못 올리는데......

  • 2010년 3월 12일 오후 6:17

    소피언니 사진 멋있어요.. 신학원에 참 잘왔슈.. 언니는 넘 많이 배워가니까 등록금 쬐게 더 내야된다네?? ^^

  • 2010년 3월 12일 오후 8:38

    진짜 실력이 엄청나네요 저보고도 할 수있다고 말씀해주시더니 희망이 생기네요 처음에는 소피아씨도 컴퓨터 무서워 했었는데, 그 창문 경치 좋아라하는데 간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 2010년 3월 12일 오후 11:34

    그날 가톨릭교회교리서만 아님 카메라 가져가는 건데.. 하고 아쉬워했는데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

  • 2010년 3월 13일 오전 1:53

    눈경치와 인꽃들이 일품입니다. 감사 감사!!!

  • 2010년 3월 14일 오전 8:06

    눈은 흰색이 무엇인지 알려 줍니다. 미백의 신학원에서 다시 설레임으로

  • 2010년 3월 14일 오후 8:10

    모두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땅..............

  • 2010년 3월 22일 오전 1:33

    삼월에 장독 깬다더니 정말 이처럼 아름다운 설경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