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란
2010. 5. 5. 오후 10:41:02
신부님 사진이 옆으로 누워서 지웠는데요 어찌할줄을 몰라서요? 사진을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요.
우리 신부님 넘 든든하고 자애로우시다. 영성은 신부님 통해 모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