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을 찾아서 ~

이관애

2010. 4. 22. 오후 7:40:37

 
 
   아름다운 눈으로  주님의 작품을 가슴 깊이 새기는 하루 였습니다.
 
  햇살보다 따스한 사랑의 빛도  함께요 ^*^  넘 사랑하는  교우님들 !!
 
 감사 의 마음   전합니다.  

댓글 1

  • 2010년 4월 22일 오후 11:39

    함께 식사도 하지 못하고 어른 저녁 챙기시느라 바삐 가시는 모습에서 사랑을 봅니다. 복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