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입성이요ㅠㅠ이이관애2010. 4. 16. 오후 9:09:19 이 봄날, 여리디 여린새싹 얼어붙은 땅을 부수고 터져 나오듯 닫혀 버린 죽음의 동굴 열어 젖히시고 눈부신 흰 옷 차림으로 오신 주님. 막았던 절망의 바위 굴러 내시며 해처럼 빛나는 얼굴로 오신,주님 나의 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