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입성이요ㅠㅠ

이관애

2010. 4. 16. 오후 9:09:19

 
 
    이 봄날, 여리디 여린새싹 얼어붙은 땅을 부수고 터져 나오듯
 
닫혀 버린 죽음의 동굴 열어 젖히시고 눈부신 흰 옷 차림으로 오신 주님.
 
 막았던 절망의 바위 굴러 내시며 해처럼 빛나는 얼굴로 오신,주님  나의  주님 ~

댓글 2

  • 2010년 4월 17일 오전 2:45

    아가다 언니~ 창경궁 입성 열렬 환영합니다. 그런데 사진크기를 좀 줄여서 올려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 2010년 4월 17일 오전 10:22

    로사언니는 김지미 포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