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 영성체를 모시기위해
경건한 마음으로
마지막 강복 주심 감사합니다오순덕
2010. 12. 3. 오후 7:34:48
양영 영성체를 모시기위해
경건한 마음으로
마지막 강복 주심 감사합니다오타나쩌요 순덕언니, '양형영성체'~
급히 대림 꽃꽃이 하여 주신 김종옥 소화 데레사 자매님께 주님의 축복을 청합니다.
이번 피정은 정말 은총이었습니다....
정말 중요한 순간이 놓쳤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십년을 좌우한다고 했는데, 마무라를 하지 못해서 아직 그자리에 머물러 있는 기분이랍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