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자기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습니다...ㅎㅎ
어쩌면 우리의 삶일지도...
고궁에서의 하루
어려운 시간 내주신 심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혜화동의 신학원 추억을 하나 더 했습니다.
"어느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이었습니다.
심신부님!!
성서영성학과 신부님과 함께 했으면 하네요..
언제 한 번 짬한번 더 내주시지염..ㅎㅎㅎ
정말 휴강해 주신 김민수신부님께도 좋은 시간되시길...
이은미
2010. 4. 8. 오후 6:11:11
이것도 수정했답니다.. 이젠 모두가 AB형이 되는 4월의 어느 날을 손꼽아 기다린답니다...ㅎㅎㅎ 조용히..
AB형이 되고픈 성영과를 위하여 울 흥부심부님께서 언젠가 짬을 내 주시겠지요..? 이왕이면 철쭉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어느 날에~
아니 아니, 모두들 바쁜데 철쭉 꽃이 아니라 현충원의 수양벚꽃이 피는 그날이면 참말 좋겠네... 대표언니~ 그쵸???
살맛나는 봄나들이, 고궁나들이였답니다!! 고궁서의 오렌지맛도 환상입니다요!!! ^^
아니! 고궁나들이 재미가 붙었습니다. 잠시 짬 내면 자연을 즐길 수 있는데 집에 아마 꿀단지 두고 다니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