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피정-4

오순덕

2010. 12. 3. 오후 7:22:28

열중하는 학우들 묵상도 고단수
실타래를 풀어 내시는 강론 열정
 

댓글 4

  • 2010년 12월 3일 오후 11:24

    감사합니다. 신부님~ 삶의 매순간 모든 것에서 유일회적인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 2010년 12월 4일 오전 12:44

    철학보다도 더 어렵고 힘들다는 '미학'을 전공하신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실타래를 풀어 내신다는 표현이 정말 맞습니다. 조용, 조용 그러면서 아주 수~ㄹ 술......

  • 2010년 12월 4일 오전 2:15

    저를 뒤돌아보게 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희망의 기다림이 꺼지지 않도록.. 부족하다 말하면서 영적교만으로 가는 중 아닌가 뜨끔 했어요ㅋ 신부님, 감사합니다.

  • 2010년 12월 5일 오전 10:18

    아름다운 명주실을 계속 뽑아내시어 비단을 짜십니다. 고운 비단으로 우리의 옷을 만들어 입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