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 언니
A조원들도 심신부님과 함께 하고 싶었다는 말을 들으니
세미나의 연장 선상으로 생각했는데
한 번 다 같이 좋은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미나를 함께 하면서
많은 얘기 나누고 싶었는데
성서영성학과가 너무 바빠서
좀 친밀한 관계였으면 싶었습니다.
말만 한 조이지
삶의 자리에서의 나눔도 할 수 없었는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복음선포도 유다인에게 그리고 점점 퍼져 가는 것과 같이
우리도 세미나만 했지
개인적 얘기 할 시간도
나눔할 시간도 없어서 아쉬운 마음을
창경궁에서
얘기도 하고 먹고 즐거웠습니다..
사진 보니까
B조도 즐거운 시간 보내신 듯
또 틈새시장을 노려 AB 한마음으로 뭉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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