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을 휴일의 신학원 오르는 언덕

박은희

2010. 11. 19. 오후 9:53:57

경숙로사 언니가 메일로 보내온 사진 입니다.
 

댓글 7

  • 2010년 11월 20일 오후 2:27

    와..낙엽이~~~ 저 길을 걸어보고 싶은 충동이~~~

  • 2010년 11월 20일 오후 11:32

    저는 이 사진을 보면서 새삼 우리 총무부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매일 이런 길을 아침마다 쓸고 또 쓸고...... 근데 참 멋있긴 하당^^

  • 2010년 11월 22일 오후 4:08

    저도 지니언니와 같은 생각...우린 참 멋대가리 없다 언니.. 야고버형제님이 젊어서 틀리다...ㅋㅋ 근대 기도의 집은 오픈했나여???

  • 2010년 11월 22일 오후 5:57

    은미언니! 27일 오픈입니다~ 싱가폴에서 축복해주세요..

  • 2010년 11월 23일 오전 12:43

    사십대와 오십대의 차이라고나 할까,ㅋㅋ 카티 빨리 오삼..... 여기 저기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좋겠당^^

  • 2010년 11월 29일 오후 11:55

    이른 시간 언덕 길을 오를 때마다 늘 길을 쓸으시는 형제님 수고하십니다. 하는 인사가 고작 이었지요 그길에서 마대 큰자루3자루 그득담으시는 것을 자주 봅니다. 늘 수고하시지요

  • 2010년 12월 5일 오전 10:51

    신학원 오름길이 그리워집니다.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