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세탁소3서서기분2010. 11. 11. 오후 8:36:44정말 다시 한번 대표부님 감사합니다. 연극본지 10년이 넘었나봅니다. 정말 너무 많이 웃어서 머리 아구까지 아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