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을 둘러맨 그 어깨가 아름다워
옆모습 보면서 정신없이 걷는데![]()

오순덕
2010. 10. 25. 오후 2:35:54
배낭을 둘러맨 그 어깨가 아름다워
옆모습 보면서 정신없이 걷는데![]()

옆모습 보면서 정신없이 걷는데.. 앗~ 안드레아 형제님의 헤어 스타일이??
어머 태정언니 다시 등록하셨어요?? 방가방가.. 내가 없으니까 맨날 성서영성학과 공부는 안하고 노는 것 같네...어쨰 왕따된 기분.. 그렇게도 안 놀러가더니...
그날 놀러오셨어요, 동문회 준비도 하실 겸......부회장님이시니까.......
ㅋㅋ 은미언니 보고잡다. 언니가 있었으면 더욱 기쁘고 행복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