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1

박은희

2010. 4. 8. 오전 12:55:32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저희와 함께 하신 주님, 심흥보 신부님(우리찌리는 흥부심부님 ^.^), 모든 분들께 감사!!
일이 있어 일찍 가야만 함에도 불구하고 함께 한 학우님들~   
안타까운 맘으로, 가시는 뒷모습을 바라보며  ''''맡은 직분의 충실한 걸음걸음에 주님의 축복이 더하겠다..'''' 여겨졌습니다.  언제 저희들 ''''찐하게'''' 친교를 나눌 때가 오겠지요? 
 
찍은 사진을 확인하니  별로 없네요..    죄송   
그러나 저희들,  다섯대의 카메라가 찍어댔으니  곧 엄청난 사진들이 올라 올 것입니다.  
찍사님들~ 그리하다 앨범이 터지면 곤란하오니   <이쁘고 멋진 사진> 으로 골라서 올려주시옵소서. 
 
넘치는 사랑으로 맛난 점심을 대접해 주신 분,    숨쉬기 운동만 하다가 간만에 걷기 운동으로 지친 육체에 오렌지로 생기 돋아 주신 분,   뒷풀이의 먹거리를  책임져 주신 분이 계셔서 더욱 행복했습니다.     
또한 맛나게 먹는 저희들이 있기에 더불어 행복했습니다.

댓글 6

  • 2010년 4월 8일 오후 5:26

    ㅎㅎㅎ 맛습니다다요!1

  • 2010년 4월 8일 오후 6:13

    맛있었습니다요!! ㅎㅎ 재밌었습니다요!! ㅋㅋ 행복한 하루였습니다요.......사랑합니다요.......

  • 2010년 4월 8일 오후 9:56

    신부님께서 자주 운동하실 동기를 부여한 것 같아요.. 우리 잘 했지요.. 근데 문제는 저는 운동할 생각이 없다는 것.... 어제 많이 걸어서 걱정했는데 산이 아니어서 오늘 오케..

  • 2010년 4월 8일 오후 11:11

    뒷풀이에 참여못해서, 진실로 진실로 아쉬웠네요.

  • 2010년 4월 8일 오후 11:27

    베네딕도 형제님~ 그래도 외손주의 귀염으로 행복하셨죠..?

  • 2010년 4월 12일 오전 1:49

    여러 학우님들 모두모두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행복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