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저희와 함께 하신 주님, 심흥보 신부님(우리찌리는 흥부심부님 ^.^), 모든 분들께 감사!!
일이 있어 일찍 가야만 함에도 불구하고 함께 한 학우님들~
안타까운 맘으로, 가시는 뒷모습을 바라보며 ''''맡은 직분의 충실한 걸음걸음에 주님의 축복이 더하겠다..'''' 여겨졌습니다. 언제 저희들 ''''찐하게'''' 친교를 나눌 때가 오겠지요?
찍은 사진을 확인하니 별로 없네요.. 죄송
그러나 저희들, 다섯대의 카메라가 찍어댔으니 곧 엄청난 사진들이 올라 올 것입니다.
찍사님들~ 그리하다 앨범이 터지면 곤란하오니 <이쁘고 멋진 사진>
으로 골라서 올려주시옵소서.
으로 골라서 올려주시옵소서. 넘치는 사랑으로
맛난 점심을 대접해 주신 분, 숨쉬기 운동만 하다가 간만에 걷기 운동으로 지친 육체에 오렌지로 생기 돋아 주신 분, 뒷풀이의 먹거리를 책임져 주신 분이 계셔서 더욱 행복했습니다.
맛난 점심을 대접해 주신 분, 숨쉬기 운동만 하다가 간만에 걷기 운동으로 지친 육체에 오렌지로 생기 돋아 주신 분, 뒷풀이의 먹거리를 책임져 주신 분이 계셔서 더욱 행복했습니다.
또한 맛나게 먹는 저희들이 있기에 더불어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