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사진은 올려? 내려? 고민스럽습니다.
송 미카엘 형제님~ 죄송합니다. 셀레나 언니도요.. 학우님들 사진 찍는데 지치실까봐 잘 안보고 셔터를 덜컥...
야고보 형제님이 다른 분수 사진 올리심 얼른 내리겠습니다.
아님 안드레아 형제님~ 신부님 옆으로 바짝 좀 가주실 순 없남요??
박은희
2010. 10. 22. 오후 2:51:41
어맛~ 감추고 싶은 터져 나오는 내 삼겹살이?? (확대해서 자세히 들여다보기 엄기입니당 ㅎㅎ)
ㅋㅋㅋ 신학원 수료하고 다이어트 돌입??
빨간 셔츠 입은 사나이 멋있습니당!! ^^
어디~ 삽겹살 우리가 그날 다 먹은 거 아니었나요?
푸하하핫~ 성진언니 맞고요 맞어여!!
마리아^^몰랐는데 찾아 보게하네 ㅎㅎ 지니언니의 재치는 ...^^ 그날 삼겹살 맛있쪄쪄여~~ 주황색셔츠 사니아??
은희야!!! 나 웃으믄 허리 근육 장난아니야!!! 와 단풍 조오타하고 있는데 확대 안들어갈 수가 없네 넘 재밌다. ㅎㅎ
찬미 예수님 ! 넘 감사합니다.
올해는 단풍이 너무 고와서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진달래들도 아름답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