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서울 촌놈이 청계천을 처음가보고 놀래서
아예 청계천에 누워서 청계천을 감상하고 왔답니다.
언제나 불안한 소피아 오늘도 한자락 하고왔답니다.
무슨일이냐고요? 비밀
박종란
2010. 4. 7. 오후 10:39:28
이큰 등치가 청계천에서 넘어져서 뒹굴다가 왔지요?
언니 괜찮아여??? 걱정했다우.. 떡을 이고지고 와서 글케됬나 하구..
그래도 사진은 이렇게 득달같이 올리시구 좀 견딜만 한가보네,ㅋㅋ 그만하기 천만 다행이예요. 주님께 감사^^
아플텐데 소피아 자매님 기쁘게 글과 댓글 써주니 고맙습니다.
그러게요 다 중증이여요...청계천 갔던 날 무지 추웠는데.. 어젠 날이 아주 좋았지여?? 우리가 다 가기엔 식당이 좁겠지요? 순이네 식당..
우리도 식당 안으로 못들어가고, 밖에서 먹었어요.
떡 보따리 무거우셨죠?ㅠ 가뿐한 걸음걸이 보여주세요..
소피아가 많이 아픈것 같아요 웬만하면 아프다고 하지않는데...기도중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