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간다
열매를 위해 늘 떠날 준비가 돼있는 꽃 한송이의
침묵과 겸손과 인내를 배우려고 노력하며 살아온
은총의 세월을 고마워하며...
-기쁨이 열리는 창, 이해인-
이관애
2010. 10. 17. 오후 9:37:25
맞아요 남은 한달반이라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네요ㅠ 침묵과 겸손과 인내를 더 배워야지 ㅋ 고마워, 사랑해~~~
와! 아가다 행동이 빛처럼 빠르다. 언제 그리 많이 찍어슈. 추억의 사진이 너무 화려하다. 수고 많아었요. 진달래 가수들도 너무 잘 했고 200점 주었어.
'밤에 대한 묵상' 낭독할 때 느낌 오더니,그 감성에 이 로사 언니 넘넘 행복해버리네! "여러분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 작은 체구 어디에 그렇게 큰 보물 감추고 계신거여
편집해서 쉽게 볼 수 있음에 감사!!
행복한 10월의 어느 날을 다시 보게 해 주어 감사^^ 아가다, 복 받을 겨~~
너무 빨리 지나 갔어요. 임의 노래 뒤에 이제는 뭘 할건가?
찬미 예수님 ! 넘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