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애
2010. 10. 17. 오후 9:32:57
**임의 노래**중에 참으로 아름답게 진행되었습니다. 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열창, 잘 되리라. 잘 들 하셨네요
성진언니 소름끼치도록 잘 하시더라구요~`
찬미 예수님 ! 감사했습니다. 율리아자매님 ! 넘 잘해 소름이 끼치겠더라구요. 그래~ 베드로형제님과 두분 덕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