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애
2010. 10. 17. 오후 9:25:49
보키 함께 무대 설걸 그랬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한편인데 ㅎㅎㅎ
아! 행복합니다. 그대들이 있기에....<**>
얼굴 표정들이 행복해서 어ㄸ쩔 줄 모르는 것 같아요. 보는 사람까지도 절로 미소짓게 합니다. 우린 정말 성영과에 잘 온거예요, 그죠~
심 신부님 정말 기뻐하신다. 저희도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