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애
2010. 10. 12. 오후 10:12:01
최양업신부님의 시복 시성을 위한 주모경을 바치고 온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이궁~하얀해군모자가 봉한 오라버니 머리 위에 있었어야 짝꿍하고 앙상블을 이뤘을텐데..누가 탈취해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