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중 ''주님 영광 받으소서..'' 하고 나자, 맨 밑에 꼬마 왈 "이제 여기야??"
미사가 끝나자 꼬마 언니왈 " 한 시간 반이라 했는데 두 시간이네.."
그 꼬마 엄마 왈 " 아까 신부님께서 뭐라 말씀하셨어? 성탄은 부활 축일에 비해 어떻다고? "
꼬마언니 왈 "응, 쨉이 안된다고..."
오늘도 원장신부님께서는 꼬마아이의 귀에까지 쏙쏙 들어가게 강론을 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은총이 우리 모두와 함께 하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