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백 댄써~ 가시나무새에 맞추어 넘 멋진 봉한 오라버니의 학 춤?
엉거주춤 뒷모습의 저는요.. <아줌마> 랍니다. 모두의 배꼽을 앗아간 그녀는 <아줌마!>
우리의 마담언니의 우아함.. 그러나 자꾸 자꾸 반주가 애러남에 우아함은 황당함?으로...
반주가 에러나도 관계없다.. 나는야 황후 에스텔~ 끝까지 완주한다!
그렇게 우리는 함께 했습니다.
졸업여행 사진을 올리다보니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구나 싶어집니다.
모두 모두 마무리 잘 하셔서 아쉬움없는 소중한 시간들로 채워 가옵소서.
늦깍이 공부 재미에 주님께 감사드리며..
까르르~ 뒤집어지는 웃음소리와 때로는 존재를 뒤흔드는 허무감도 느껴가며...
이일 저일 치이는 일들 속에서 공동체의 친교의 환희를 배워가며...
하느님과 나, 하느님과 너, 그리고 하느님과 우리 를 그곳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서로에게 참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