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하는 세미나 A조 선교사님들

이은미

2010. 3. 29. 오전 1:08:19

 
열심히 창소하고 계세여..
놀 궁리만 하시는 줄 알았더니...ㅎㅎㅎ

댓글 8

  • 2010년 3월 29일 오전 8:49

    화장실 청소 열씨미 하는 것도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이유는? 안 갈쳐줌..

  • 2010년 3월 29일 오전 9:03

    마리아 미안 당번이었지????

  • 2010년 3월 29일 오전 9:24

    앗~ 들켰당..ㅎㅎㅎ

  • 2010년 3월 29일 오후 10:40

    우리집 양반 봤으면 한 마디 하게 생겼음, "우리집은 언제 이렇게 치우나??????"

  • 2010년 3월 29일 오후 10:59

    혹시 장부님이 미화부인줄 아실지도... 남편에게 미화부가 꾸미는 거라고 해도 청소부라고 맬 놀렸거든여...

  • 2010년 3월 30일 오후 6:07

    마리아 잘 생각해봐! 어떻게 하면 두 번 하는 것을 면할지....

  • 2010년 3월 30일 오후 6:16

    방법이 있당... 카타리나야, 조오기 저 위에 "난 청소가 젤 좋아"하는 지니언니가 하면...? ㅋㅋ

  • 2010년 3월 30일 오후 6:20

    농담이구요..^^ 카타리나가 좋은 생각 해볼 것을 강추~ 난 세미나 숙제하느라 머리에 쥐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