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하늘길

박은희

2010. 9. 23. 오전 10:41:50

성북구민회관에서 출발하여 북악하늘길을 걸었습니다.

많이 걸었습니다. 많이 힘도 들었습니다.  그런만큼 튼튼(?)해 졌습니다.

3산책로에서 2산책로,  와룡공원에서 혜화동 로터리까지..

힘든 여정 인내하며 웃는 얼굴로 함께 한 B조 학우들의 모습입니다.  (참 이쁘죠~잉?)

함께 하여 주신 주님과 심흥보베드로 신부님,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감사~ ^ ^  

댓글 7

  • 2010년 9월 23일 오후 1:28

    조장님 근육통 다 나았나요. 나는 일주일 지나니까 괞찮은데.....

  • 2010년 9월 23일 오후 4:55

    네 참 이쁘네용.. 기분나이스 편집아니였네 ㅋ 미안..모두다 참 이쁘당^^

  • 2010년 9월 23일 오후 10:24

    경이언니~ 운동부족으로 인한 오리걸음 인제 다 나았어요.. 기분나이스 언닌 추카 추카! 편집이 운운 될 정도로 언제 그렇게 이뻐졌남요?

  • 2010년 9월 24일 오전 2:53

    오금쟁이가 왜 땡기나 했더니 오르막 내리막 신나게 걸어서그런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 2010년 9월 24일 오후 11:13

    그 근육통은 다시 한 번 걸으면 싸~ㄱ인데,ㅋㅋ B조 모두들 한 모델하십니다^^

  • 2010년 9월 25일 오전 11:58

    와! 모델들이 근사해요!

  • 2010년 9월 28일 오후 4:27

    사과가 아주 맛있었어요. 관애 아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