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표를 따라 조장은
길을 앞장서고 그 뒤를
따라 정상을 향해
고개를 넘어 계곡을
지나 이름모를
꽃을 보며...
오순덕
2010. 9. 23. 오전 3:23:14
이정표를 따라 조장은
길을 앞장서고 그 뒤를
따라 정상을 향해
고개를 넘어 계곡을
지나 이름모를
꽃을 보며...
얼마전 우면산 생태공원에 갔다가 저 꽃이 있어서 찾아보았는데, '물봉선'이 재 이름이예요^^
근데 이름 모를 꽃이 더 운치 있네요...... 걍 상식으로 알아두삼........
아구야~ 그렇게 어려운 이름을.. 성진언니 앞에서는 꽃이름 절대 아는체 하지 말아야쥐..
그꽃을 보는 순간 "두메꽃" 가사가 작고하신 최민순 신부님을 기억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