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 하느님아빠가 여건을 만들어 주셔서
3년만에 처음으로 스키장을 찾았습니다.
뭐 그전에는 스키장에서 살기도 하였지만
하느님아빠을 만난 후에는 저의 시간이
저의 시간이 아니기에 3년동안 한 번도
가지 않았었습니다.
이 세상이 눈처럼 맑고 하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안정혁
2010. 12. 15. 오전 10:32:36
happy guys~^^
바쁘다~~ 바ㅃㅏ~~~~ 스키 탈라네... 해외선교 나갈라네...
그대는 충분히 눈처럼 하얗습니다..당신의 이 하얀 마음을 온 세상에..
여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