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하느님아빠의 인도하심으로 교황청 소속 ICPE 평신도 선교사가
있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뉴질랜드 웰링턴이고 100년이상된 성당이 있고 지금 위에 있는
경치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관광 명소 이기도 합니다.
부부선교사팀 약 5팀과 독신선교사 약 5명 그리고 순회하는 선교사팀들이 있습니다.
현재 위에 있는 분들은 인도네시아에서 중국 부모님들이 화교상인으로 부자 였는데
모든 걸 내려놓고 뉴질랜드에서 ICPE 대표 입니다.
ICPE의 창설자는 이태리 남편과 한국 부인 입니다.
어렸을 때 "내적치유"와 병든자아 치유에 달란트가 강한 팀 입니다.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전체 회식을 합니다.
근무는 월요일 ~ 금요일이고 주말 토, 일은 개인 휴무 입니다.
숙소는 성당에서 하고 음식은 주로 공동으로 함께 활용 합니다.
뉴질랜드는 북섬과 남섬의 두 개의 섬으로 이루어졌고
남섬에 있는 아름다운 성당 입니다.

양고기는 1인분에 약 1만원이고 맛은 고소한 돼지고기 맛 입니다.
소고기는 너무 싸고 와인은 아주 좋고 맛있는 것이 1병에 1만원 입니다.
신부님이 천주교에 봉헌한 "미션"이라는 제조 공장 와인이 유명 합니다.
남섬에 카이코우라 해변에 물개들이 많습니다.
크루즈급에 해당하는 큰 배로 승차감이 좋습니다.
북섬에 웰링턴과 남섬을 연결하고 가격은 1인당 5만원이며 향해 시간은
약 3시간 입니다.
조그만 섬에 집들이 있는데 완전 자연과 사시는 분들 입니다.
육지에는 약 3개월에 한 번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뉴질랜드에 가면 꼭 해봐야 할 것이 스카이 다이빙 입니다.
번지점프가 한국에는 평균 10M 입니다.
스카이 다이빙은 경비행기를 타고 3000M 이상 올라갑니다.
뛰어 내리면 속도가 약 300KM 이상으로 떨어지는데 엔돌핀이 급상승합니다.
옆에 구름을 바라보는데 하느님이 저보고 "사랑" 한다고 속삭이는 것 같았습니다.~ ㅋㅋ
12초 이상 떨어지다가 낙하산을 펼치며 뒤에 가이드 1명이 함께 합니다.
뉴질랜드는 정말 아름다운 섬이고 공기와 물이 좋습니다.
맥주와 와인 벌꿀 소고기 쵸코렛은 세계 1위에 상품들 입니다.
캠핑카가 많고 하루 렌탈 가격은 약 8만원 으로 저렴 합니다.
북섬에 와이토모 동굴 입니다.
마오리족이라는 인디언들이 발견했고 정부에 기증하는 조건으로
발견한 마오리족 가족들은 관광 이익금의 50%를 매달 받습니다.
지하 동굴에 가면 물이 있고 보트를 탑니다.
그리고 가장 신기한 것은 "큰 반딧불"이 많은데 쏟아지는 별 같습니다.
♡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