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하느님아빠와의 관계에서 저는 은혜만 받고 은총만 받기를 원했습니다.
돈이나 많이 주시고 병이나 고치면 되는 것이 저의 하느님아빠인지 알았습니다.
울지마 톤즈를 보고서 저가 버려야 할 것과 내려놓아야 할 것이 많음을 알았습니다.
하느님 이것 1%만 빼고 다른 것 모든 것은 다 할게요.
저의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저는 오늘 완전히 옥합향유가 깨지듯이 저 요한이도 깨졌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