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지마 톤즈.

안정혁

2010. 9. 18. 오전 4:09:52

 
 †. 찬미예수.
 
 하느님아빠와의 관계에서 저는 은혜만 받고 은총만 받기를 원했습니다.
 돈이나 많이 주시고 병이나 고치면 되는 것이 저의 하느님아빠인지 알았습니다.
 
 울지마 톤즈를 보고서 저가 버려야 할 것과 내려놓아야 할 것이 많음을 알았습니다.
 하느님 이것 1%만 빼고 다른 것 모든 것은 다 할게요.
 
 저의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저는 오늘 완전히 옥합향유가 깨지듯이 저 요한이도 깨졌습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2

  • 2010년 9월 18일 오전 11:56

    요한 !! 멋집니다~~메리메리 추석~ 어머님과 함께...사랑으로

  • 2010년 9월 26일 오후 3:46

    신부님은 어떻게 저리도 선하게 생기셨느지.... 안형제님의 "깨어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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