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과 함께한 산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예전에 지리산에 다녀간 기억으로는 저는 제 무릎관절이 잘 견뎌줄까? 의아한 마음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2박3일간의 지리산 종주에 천왕봉 정복까지...^^ 엄마와 함께할 수 있었기에 더욱 은혜로웠고
힘든것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방학 내내 지리산 산행이 기억에 남을꺼 같습니다.
엄마로부터 받은 그 풍요로운 마음 가득 맘에 담아 안고
다음주엔 공소로 달려가 그 곳에서 또 다시 엄마와 상봉해야겠습니다.
성모 엄마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옆에서 도움 주신 형제 자매님들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