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에서의 마지막 주자인 대표님으로서 무사히 내려왔어요.
세번째 쉼터에서 준비된 김밥과 빵과 찰밥과 과일야채, 또 과자도 바삭하고 맛있었어요.
먹을것을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는 성향인데 이번에는 제가 빈손으로 가서 맛있게 먹고 왓어요.
막걸리와 꼬냑 한잔이 추위와 배고픔을 채워 주었지요.(저는 못 마셔서 아쉬웠어요. 담에는 꼭 먹어야지!)
아... 정말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행복이란 옆에서 지극히 단순함으로 친근하게 있는것이예요.
다음에 또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