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자는... 이요한 형제님

조미희

2009. 2. 12. 오전 7:50:17

형제님들이 먼저 내려가서 자매님들을 받쳐주기로 했다.
 
내려가는 길은 만만치 않았어요..
 
정상에서 내려다 본 세번째 쉼터.. 저곳에 서에스텔 언니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발목의 상처로 운동화 신고 오셨는데.. 아무래도 바위정상은 미끄러워 아쉼움으로 달랬죠.
 
선발대로 잘 올라 오셨지만.. 무리하는건 무모한 행동일 수 있음에 지각있는 분별력과 결단력!
 
역시 깔끔하고 시원해서 좋아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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