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 조심... 하산의 길은 더욱 미끄럽다.

조미희

2009. 2. 12. 오전 7:44:03

올라오긴 했는데... 내려 가려니...
 
아쉽기도 하고... 더욱 미끄러운 바위 덩어리...   우린 조심해서 내려갔다.
 
여기 밟고 저기 밟으라 먼저 내려가 상세히 설명하시는 신부님...

댓글 2

  • 2009년 2월 12일 오전 11:50

    신부님의 장갑을 보니 역시 바위 타실 줄 아시는 연륜이 묻어납니다^^

  • 2009년 2월 12일 오후 11:10

    세상에~ 이런 곳으로 우릴 데려 오셨다. (but 더욱 기억에 남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