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다고 내려오라는 김아녜스의 언니의 걱정스런 목소리를 뒤로 한 채...
휘날리는 태극기 아래서... 셀카질...
기뻐하는 울 학우들.... 이 기쁨은 정상에 올라온 자만이 알 수 있음입니다.
조미희
2009. 2. 12. 오전 7:27:05
그래두 안전이 최고여!~
난, 정상에 올라온 기쁨보다 넘 무서웠다~ 무릎 구부리지 않고 바로 설 수가 없는 거다!
어머 우리 짝궁이네 멋쪄 방학은 잘지내죠 산행한 학우님 모두 행복하셨지요 담엔 저도 낄수 있겄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