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왔어요... 정상을 바라보고 마지막 숨 고른 곳이구요..
정상의 태극기와 운무가 어우러져 있는 경관에 힘든것도 추운것도.. 잊었어요
아.. 그 때 감동이.. 또 다시.... 으흐흐~~~
조미희
2009. 2. 12. 오전 6:57:28
다 왔어요... 정상을 바라보고 마지막 숨 고른 곳이구요..
정상의 태극기와 운무가 어우러져 있는 경관에 힘든것도 추운것도.. 잊었어요
아.. 그 때 감동이.. 또 다시....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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