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촐히 내리는 비 때문에 정상 못 가는 줄 알았어요...
신부님이 방향을 틀었거든요.. 알고 보니... 그 곳에서 한 숨 고르고.. 정상 관망도 하고..
(신부님의 세심한 배려... 젠틀한 신부님... 멋져요 ^^)
미끄럼기는 해도.. 정상을 향해.. 고고~~
조미희
2009. 2. 12. 오전 6:24:33
촐촐히 내리는 비 때문에 정상 못 가는 줄 알았어요...
신부님이 방향을 틀었거든요.. 알고 보니... 그 곳에서 한 숨 고르고.. 정상 관망도 하고..
(신부님의 세심한 배려... 젠틀한 신부님... 멋져요 ^^)
미끄럼기는 해도.. 정상을 향해.. 고고~~
첨엔 계단으로만 가는 산이라고 난, 투덜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