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30분 지나서... 폭포약수터

조미희

2009. 2. 12. 오전 5:54:56

산행 30분 했다고 합니다.. (김 수산나 언니가 말을 해서 알았습니다. ^^;;)
 
방학 동안에 먹고 자고 했던 행위가 표가 나는 상황이었습니다.   왜 이리 힘든지..
 
이번 산행은 자가테스트도 할겸 왔는데... 죽을 힘을 다해 올라 갔습니다.  다들 대단들 하셨어요...
 
돌쇠 대표님과 무수리 서에스텔언니.. ㅋㅋ
 
( 자칭.. 산행 대화를 엿들었습니다...ㅋㅋ  상황재연.... 
 
서에스텔 언니는 너무 좋다고 다음에 또 산행하자고 제의 했을때
 
대표님은 잡아주시면 돌쇠는 일을 하겠다고 하시었는데 에스텔언니는 무수리는 따라다닙니다.
 
라고 응대하시는데 재치와 겸손한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댓글 1

  • 2009년 2월 12일 오전 9:32

    등산하시랴,사진촬영하시랴 대단히 수고 많으셌습니다. 제 사진 괜찮은것 뽑아주시면 두번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