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30분 했다고 합니다.. (김 수산나 언니가 말을 해서 알았습니다. ^^;;)
방학 동안에 먹고 자고 했던 행위가 표가 나는 상황이었습니다. 왜 이리 힘든지..
이번 산행은 자가테스트도 할겸 왔는데... 죽을 힘을 다해 올라 갔습니다. 다들 대단들 하셨어요...
돌쇠 대표님과 무수리 서에스텔언니.. ㅋㅋ
( 자칭.. 산행 대화를 엿들었습니다...ㅋㅋ 상황재연....
서에스텔 언니는 너무 좋다고 다음에 또 산행하자고 제의 했을때
대표님은 잡아주시면 돌쇠는 일을 하겠다고 하시었는데 에스텔언니는 무수리는 따라다닙니다.
라고 응대하시는데 재치와 겸손한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