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리~ 꼴레리~!
아녜스 아줌마하고 분도 아저씨하고 이랬대요.
김종철
2009. 2. 10. 오후 11:53:29
대표님,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기가막혀 신부님도 웃으시네요.
그러게요, ㅋㅋ
세분의 미소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어린이네요. 아름다워요.
전 윗몸일으키기 쥐약입니다. 한번하고 뒤로 확 발랑당했어요. 헬스할때도 윗몸일으키기는 영 아니었거든요(배가 많이 나와서 그런가 ㅜ.ㅜ;)
그래도 정상 오른 힘으로 15번까지 했습니다... 옆에서 쭉 지켜보시며 미소로 강한 포스를 느끼게 해주신 신부님 덕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