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현봉과 다를 바 없는 불암산

김소영

2009. 2. 10. 오후 8:52:02

아무도 생각 못했던 분이 나타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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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프란치스코 형제님...
맨 앞서 가는 효리 언니와 맨 뒤를 받쳐주는 요왕 형제님.
물론 신부님은 쩌기 앞서 가시니까 볼 수가 없는 거랍니다.
불암산의 날쌘 다람쥐라나... 누구 말씀일 것 같으세요?
다 아시겠지요?

댓글 6

  • 2009년 2월 10일 오후 11:09

    부처님은 大雄인데 왜 모두 웃는 거냐고?

  • 2009년 2월 10일 오후 11:20

    佛巖께서 많이 간지러워 몸서리치셨겠다.해골 부스러기는 잊혀진 역사.

  • 2009년 2월 10일 오후 11:30

    태능에서부터 불암산은 月明梨花에 戀人이 산보하는 봄길이거늘...

  • 2009년 2월 11일 오전 11:55

    아, 연인이요? 그럼 봄 날에 부부 동반 등반 한번 할까요? (농담입니다~)

  • 2009년 2월 11일 오후 1:05

    농담이 진담 될 수 있다는데 한 표!

  • 2009년 2월 11일 오후 2:55

    때리는 시어미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패주고 싶다는데 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