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생각 못했던 분이 나타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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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프란치스코 형제님...
맨 앞서 가는 효리 언니와 맨 뒤를 받쳐주는 요왕 형제님.
물론 신부님은 쩌기 앞서 가시니까 볼 수가 없는 거랍니다.
불암산의 날쌘 다람쥐라나... 누구 말씀일 것 같으세요?
다 아시겠지요?
김소영
2009. 2. 10. 오후 8:52:02
부처님은 大雄인데 왜 모두 웃는 거냐고?
佛巖께서 많이 간지러워 몸서리치셨겠다.해골 부스러기는 잊혀진 역사.
태능에서부터 불암산은 月明梨花에 戀人이 산보하는 봄길이거늘...
아, 연인이요? 그럼 봄 날에 부부 동반 등반 한번 할까요? (농담입니다~)
농담이 진담 될 수 있다는데 한 표!
때리는 시어미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패주고 싶다는데 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