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시험 보는 날

김소영

2009. 2. 6. 오후 3:36:41

점심 먹고 남의 동네 동사무소에 가서
 
우리 반 회의를 한거죠. 참... 우리도...
 
나, 아가다 언니한테 혼났다!
언니가 움직임이 큰 바람에 이렇게 된거예요~ 죄송!!

댓글 9

  • 2009년 2월 6일 오후 5:06

    지하철 역 노점상 아저씨가 일당주고 고용한 아줌마들 모아놓고 바람잡는 법 강의하는거 같습니다.ㅋㅋㅋ

  • 2009년 2월 6일 오후 7:36

    정말... 낼부터 어느 역 나가면 될까요? 선상님!

  • 2009년 2월 6일 오후 8:23

    대표님~ 정말 못 말리는 우리 대표님~

  • 2009년 2월 6일 오후 8:31

    근데 죠기 서 계신 분, 아줌마들 도망칠까봐 감시하는 기도 분위기 완전 짱입니다.

  • 2009년 2월 6일 오후 8:58

    아까 동사무소 직원분 데모하는 것 아니냐고 하셨는데 관광 가이드 설명듣는 분위기 아닌가여???

  • 2009년 2월 7일 오전 6:58

    그럴듯해요. 어느 목사의 설교?

  • 2009년 2월 7일 오후 2:01

    수산나님! 꼭 사진이 동네 주민들이 몰려가서 한바탕 뭔가 따지고 주민들은 좋아하고 동장님은 침울한 표정으로 서류만 확인하는 것같아요? 후배들 맞이하는일봉사 수고하셨습니다.

  • 2009년 2월 7일 오후 8:09

    우리, 정말 재밌어요~ ㅋㅋ

  • 2009년 2월 9일 오전 9:06

    픗픗. 떼거지 왕수다 증말 못말려.솔직커니 우리 학우님들 어디 팔려가는줄 알고 순간 긴장했어요.우린 정말 재밌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