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잊으셨다구요?
설~ 마~
저도 참... 어쩌자고 시키는대로 그런 연극을 했는지
참, 부끄럽습니다. 부끄부끄~~
김소영
2009. 1. 21. 오전 11:59:38
오! 우리의 영원한 아다~ㅁ
아다~ㅁ, 요즘은 뭐 하고 사십니까? 우리들 얼굴도 못보시면서... 그래서 혹, 병 나셨나요? 그래도 까페엔 가끔 글 올려주셔야죠~ 저희들, 삐짐
와! 그 때가 그립당~ 아다~ㅁ 모하세요?
잊지 앉았지요 고맙습니다 설레이든 시간들을 기억 시켜주삽.................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