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금방이네요.
곧 우리!
김소영
2009. 1. 10. 오후 5:27:06
이제 두달도 채 되기 전에 우리가 선배가 되네요 친절한 선배가 되어보려고요..
추기경님 오늘 뵈니 힘이 좀 없어 보이셔서 걱정이 됐어요. 추기경님 힘네세요.~
백운철 신부님 단발머리(?)에 하얀 제의 입고 제단에 앉아 계실때는 이집트에 있는 스핑크스를 옮겨다 논 줄 알았습니다. ㅋㅋ
대표니~ㅁ ㅋㅋㅋ
저도 백신부님 머리 스타일을 한번 바꿔보시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 어떨까요? ㅎㅎ
주인공은 선배님들인데 웃는 모습에 감추어진 슬픔. 달려 오긴 했는데...
백신부님께 우리 대표님의 발언에대해 고자질하면 어떻게 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졸업식 인가요? 엔날엔 졸업식 땐 울었던 것 같은데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