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미사예요.

김소영

2009. 1. 10. 오후 5:27:06

세월 금방이네요.
곧 우리!

댓글 8

  • 2009년 1월 10일 오후 8:44

    이제 두달도 채 되기 전에 우리가 선배가 되네요 친절한 선배가 되어보려고요..

  • 2009년 1월 10일 오후 9:05

    추기경님 오늘 뵈니 힘이 좀 없어 보이셔서 걱정이 됐어요. 추기경님 힘네세요.~

  • 2009년 1월 11일 오전 8:08

    백운철 신부님 단발머리(?)에 하얀 제의 입고 제단에 앉아 계실때는 이집트에 있는 스핑크스를 옮겨다 논 줄 알았습니다. ㅋㅋ

  • 2009년 1월 11일 오후 4:43

    대표니~ㅁ ㅋㅋㅋ

  • 2009년 1월 12일 오후 1:14

    저도 백신부님 머리 스타일을 한번 바꿔보시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 어떨까요? ㅎㅎ

  • 2009년 1월 13일 오전 12:02

    주인공은 선배님들인데 웃는 모습에 감추어진 슬픔. 달려 오긴 했는데...

  • 2009년 1월 20일 오후 2:22

    백신부님께 우리 대표님의 발언에대해 고자질하면 어떻게 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9년 1월 23일 오전 3:53

    아니 졸업식 인가요? 엔날엔 졸업식 땐 울었던 것 같은데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