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2008. 12. 30. 오후 10:13:54
짝꿍들...
네 쌍의 부부들, 정말 사랑이 넘침니다. 부럽습니다. 네 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저, 이 부부들 때문에 그 날 우리 남편 혼냈습니다. '나 이제 신한원 안다닐꺼야, 혼자 창피해서 원...'
사실은 이 형제님들이 각 본당에서 사목회장님을 안하고 계시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