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었습니다. 연이은 과로에...
우선 몇 장이라도 올려 놓고 면피 좀 할까 해용~
죄송!!
김소영
2008. 12. 25. 오후 9:35:58
아기 예수님! 올해는 더욱 뜻깊은 성탄절이었어요.^^
수산나 고마워요!
함께하진 못했지만 행복한 성탄 모습 아기예수님을 충분히 느낄수 있는 행복한 성탄모습 담으며늘 수고해 주는 수산나씨 감사!! 건강하셈ㅎㅎ
성탄미사의 감동이 밀려오네요.강론이 참 좋았습니다. 부원장신부님은 혼자서도 잘 지내시는 지...수산나 늘 수고 많아요.. 쌩큐..
세실리아 , 반가워요. 자주 뵈요.^^
수산나 자매님 정말 수고많아요. 나는 덕분에 이렇게 편하게 본다우!
카타리나님! 부원장 신부님 최근에 혼자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