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제 방이 있는 '싸이 월드'에서 멈춰져 있는 제 앨범의 사진 한 장을 가져 옵니다.
미친척... 올려 볼께요~
시원하고 좋으네요 ㅎㅎ
새롭습니다. ㅎㅎ
펜싱 금메달을 딴 우리 여성 동지 선수가 그랬다지요 '나, 미쳤다보다!' ㅎㅎ
미친척...
김소영
2012. 8. 6. 오후 2:45:16
김소영
2012. 8. 6. 오후 2:45:16
저런 때도 있었나? 근데 수산나 자매님 좀 심하지 않나? 남자란 남자는 죄다 끼고 있으니...
글쎄말입니다.
마지막 사진의 저 남자 분은 혹시 실종되셨다는 바로 그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