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 모였습니당

김소영

2012. 7. 16. 오후 10:17:50

최대환 신부님이랑...
멀리서 베네딕도 형제님, 순희 로사 언니도 와주셨고
우리 동네 여성 동지들 다 모였습니다. 

정발산 성당에서 10시 미사 드리고, 마님들만 갈 수 있는 곳에서 점심 먹고,
그 다음 벌어진 일이 사진에 나오는 모습입니다.
아람누리 복합문화공간에 있는 ''솔롱고스''라는 다문화가족이 하는
찻집에서 차도 마셨구요.  아시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꽃 피우는  ㅎㅎ
5시까지 함께 했습니다.
넘 부러우실 것 같은데...
즐거웠습니다.

옥희 언니는 재속회가 있어서 점심 같이 하고 가셨습니다.   빨랑카 하시고...

댓글 2

  • 2012년 7월 16일 오후 10:26

    스크롤을 내리고 올리고 또 내리고... ㅋㅋ 계속 봐도 참 행복해 보여요~

  • 2012년 7월 17일 오후 6:52

    정말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넘 행복해보이시네요. 왜 하필 이럴 때 아픈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