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베네딕도 형제님, 순희 로사 언니도 와주셨고
우리 동네 여성 동지들 다 모였습니다.
정발산 성당에서 10시 미사 드리고, 마님들만 갈 수 있는 곳에서 점심 먹고,
그 다음 벌어진 일이 사진에 나오는 모습입니다.
아람누리 복합문화공간에 있는 ''솔롱고스''라는 다문화가족이 하는
찻집에서 차도 마셨구요. 아시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꽃 피우는 ㅎㅎ
5시까지 함께 했습니다.
넘 부러우실 것 같은데...
즐거웠습니다.
옥희 언니는 재속회가 있어서 점심 같이 하고 가셨습니다.
빨랑카 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