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류 이유성 요한 형제님의 사진전시회

서기분

2012. 5. 4. 오후 6:30:39




아주 자랑 스럽습니다. 

댓글 3

  • 2012년 5월 4일 오후 9:12

    사진 속의 사진을 보는 느낌^^ 추카, 추카!

  • 2012년 5월 8일 오후 8:15

    요한 형제님께서 신학원을 졸업하고 그 짧은 시간에 일취월장 하셨어여.. 하지만 그 안에는 타고난 달란트가 있으셨음을 알았슴다.. 사진 설명들으며 달인이 되기 위한 뼈를 깎는 노력에

  • 2012년 5월 8일 오후 8:26

    이렇게 잘 하실줄은 몰랐어요. 감동에 감동을. 우와, 너무 멋지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