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자랑 스럽습니다.
청류 이유성 요한 형제님의 사진전시회
서기분
2012. 5. 4. 오후 6:30:39
아주 자랑 스럽습니다.
서기분
2012. 5. 4. 오후 6:30:39
사진 속의 사진을 보는 느낌^^ 추카, 추카!
요한 형제님께서 신학원을 졸업하고 그 짧은 시간에 일취월장 하셨어여.. 하지만 그 안에는 타고난 달란트가 있으셨음을 알았슴다.. 사진 설명들으며 달인이 되기 위한 뼈를 깎는 노력에
이렇게 잘 하실줄은 몰랐어요. 감동에 감동을. 우와, 너무 멋지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