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길목에서
봄의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조복희
2012. 4. 11. 오후 5:01:58
생유^^ 오늘 '우리꽃 박물관'에 갔었는데 이름 모르던 들꽃들이 참 예뻤어요. 점점 더 야생화가 좋아지는 건 무슨 조화! 언제 시간되시면 한번 가보세요. 거기 산책 길도 있어요.
참.... 화성에 있고요, 우연히 그 앞으로 지나가게 되서 들어가 봤어요.
우와~ 큰 선물. 내마음이 확~ 트이네!
넘 아름답네.보키야 .. 지니언니 그런데 있음 우리도 좀 데려가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