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성당에 들어가 보니 수녀님이.....
아마 무슨 행사날 식사자리 같은데 신부님, 그리고 교우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프란체스카 수녀님
차희욱
2012. 3. 15. 오전 10:39:25
차희욱
2012. 3. 15. 오전 10:39:25
와~ 방가운 얼굴! 수녀님 얼굴이 조금 좋아지신 것 같네요^^ 다치신 다리는 다 나으셨는지......
그리운 얼굴이네요~ 올려주신 회장님 감사합니다~
초롱초롱 눈동자.. 보고싶어요.. 다리 다치셨어요???
진짜 반갑네요. 보고 싶네요
와!~~ 반갑네요 요즘 제가 나가는 보훈병원에 수녀님이 프란치스카 수녀님의 수녀회에서 오시는 수녀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