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조복희
2012. 2. 6. 오후 9:28:07
50기 학우님들!
조복희
2012. 2. 6. 오후 9:28:07
곧 아빠가 될 태영 토마스도 보고, 소식 궁금했던 오안드레아 형제님도 잠깐이나마 보고. 이신부님 덕분입니다. 신부님께서는 벌써 주님의 품 안에 안기시어 행복하시리라 믿습니다.
오랜만에 뵈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
왜 이렇게 게슴츠레하게 눈을 뜨고 있었을까? 거기다 얼룩까지... 보키가 화났나??
어, 윤태영도 왔네! 반갑다! 가끔 얼굴 보자!
네네!!!^^ 저도 그러고싶어요!!^^
은미씨! 영화배우같네요
어떤 배우 말씀이신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