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조복희

2012. 2. 6. 오후 9:28:07

50기 학우님들!

댓글 7

  • 2012년 2월 6일 오후 11:30

    곧 아빠가 될 태영 토마스도 보고, 소식 궁금했던 오안드레아 형제님도 잠깐이나마 보고. 이신부님 덕분입니다. 신부님께서는 벌써 주님의 품 안에 안기시어 행복하시리라 믿습니다.

  • 2012년 2월 7일 오후 4:45

    오랜만에 뵈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

  • 2012년 2월 8일 오후 6:03

    왜 이렇게 게슴츠레하게 눈을 뜨고 있었을까? 거기다 얼룩까지... 보키가 화났나??

  • 2012년 2월 8일 오후 9:34

    어, 윤태영도 왔네! 반갑다! 가끔 얼굴 보자!

  • 2012년 2월 10일 오전 12:57

    네네!!!^^ 저도 그러고싶어요!!^^

  • 2012년 5월 5일 오전 12:09

    은미씨! 영화배우같네요

  • 2012년 5월 26일 오후 8:31

    어떤 배우 말씀이신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