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복희
2012. 2. 6. 오후 9:14:25
파니아바 수녀님도 오셨네요. 사진으로나마 반갑습니다. 신부님 좋은 길 가셨을거라 믿습니다.
스타벅스에서 보키가 쐈어요, 근데 저는 너무나 피곤에 찌든 모습입니다,ㅠㅠ
오랜만에 뵈서 너무 반가웠어요 ^^